투표서 각각 1·2위…오는 7∼8일 결선투표서 당선자 확정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 중단하라", "2026년 의대 모집 안 해야" 악수하는 김택우-주수호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개표를 마친 뒤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오른쪽)과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 겸 전 의협 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이날 투표에서는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과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 겸 전 의협 회장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2025.1.4 ksm7976@yna...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전국 14만 명 의사들을 대표할 대한의사협회(의협) 차기 회장 선거가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의회장과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 겸 전 의협 회장 간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대정부 강경 기조를 보여온 두 후보는 의료계 수장 자리를 놓고 오는 7∼8일 이틀간 결선 양자 대결을 치른다. 4일 의협 선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