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열애 중' 이정재·임세령 카리브해 고급 리조트 머물며 데이트 배우 이정재(51)와 임세령(47) 대상그룹 부회장이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 매체인 백그리드는 지난달 30일 "'오징어게임'의 스타 이정재가 파트너 임세령과 함께 세인트 바츠섬에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정재, 임세령은 카리브해의 햇살을 만끽하며 고급 리조트인 에덴 록에 머물고 있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된 사진에서 반팔, 반바지 차림의 이정재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여성의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 여성은 임 부회장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정재는 해변을 걷는 카메라 속 연인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또 하늘색 컬러의 보디수트를 입고 안경을 쓴 내추럴한 모습의 임세령 부회장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기도 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소식이 알려졌고, 10년째 공개 열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