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8년 만에 CES 기조연설 지포스 RTX 50 시리즈 등 공개 로봇 개발 플랫폼 '코스모스' 소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CES 2025' 개막을 하루 앞둔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5'가 개막 전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기조연설을 맡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를 보기 위해 행사 시작 전부터 수천여명이 줄지어 섰고 1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행사장이 빈틈없이 가득 찼다. 황 CEO가 CES 기조연설을 하는 것은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
황 CEO는 6일(현지시간) CES 기조연설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 '블랙웰'을 탑재한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소개했다. 지포스는 데스크톱·노트북 등 PC에 들어가는 그래픽처리장치(GPU)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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