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36)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사진=채널A '4인용식탁'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윤지(36)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방영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지난해 7월에 출산하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윤지가 출연했다. 어떻게 관리했냐는 질문에는 “모유수유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며 “건강한 식단으로 먹고, 식전에 무조건 공복으로 유산소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김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만 10kg를 감량했고, 출산 3개월 차에는 총 16kg를 뺐다. 김윤지가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은 모유수유와 공복 유산소 운동, 실제로 다이어트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모유수유로 최대 800kcal 소모… 6개월 이상은 해야 다이어트 효과有 실제로 모유수유만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임신기간 동안 증가했던 지방을 사용해서 모유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모유수유를 하면 체지방이 감소하고 대략적으로 700~800kcal가 소모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