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할인 상향…KTX·SRT 역귀성 30~40% 할인 설명절 및 상반기 내수 불씨 총력…16일 의료 당정 개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설 성수품 가격안정 및 소비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9/뉴스1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박기호 박소은 박기현 기자 = 당정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을 평시 대비 1.6배 확대하기로 했다. 명절 기간 KTX와 SRT 역귀성 요금은 30~40% 할인하기로 했다.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5%로 확대하고, 발행 규모도 5조 5000억 원으로 늘리는 등 내수 경기 활성화 촉진책을 추진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설 성수품 가격 안정 및 소비 진작을 위한 당정협의회가 끝난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1월7일부터 27일까지 3주 동안 배추·무·사과·배 등 16대 성수품 공급 물량을 평시 대비 1.6배 확대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