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아이브는 지난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가을, 장원영, 리즈의 개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가운데, 세 사람은 올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흰색 벽과 건물 옥상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여신 비주얼을 드러내며 팬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 먼저, 가을은 흰색 바라클라바를 쓴 채 등장, 바라클라바 끈을 손으로 쥐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웃음기를 지우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 이어 장원영은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고양이 귀 모양의 모자와 풍성한 레이어드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리즈는 독특한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