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부사장 현장 인터뷰 2033년까지 글로벌 완성차 고객 비중 40% 목표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영업부문장 부사장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영업부문장 부사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0. [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영업부문장 부사장은 8일(현지시간) "올해 현대·기아차를 제외한 논캡티브(외부 시장)에서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마슈카 부사장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2023년 기준 글로벌 고객사 대상(논캡티브 시장) 해외 수주 실적은 92억2천만달러(약 13조원)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현재 10% 수준인 부품 제조 부문의 글로벌 완성차 고객 비중을 2033년까지 40%로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