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 대표 인터뷰…신사업 전략 공개 구미 '드림팩토리' 구축…젠슨 황 '픽' 휴머노이드 업체와도 협력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북미 빅테크 기업용 'FC-BGA'(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 양산을 시작했다"며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와도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혁수 LG이노텍 CEO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0.
[LG이노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 대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수율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LG이노텍은 FC-BGA를 신사업 중 하나로 점찍고 지난해 2월 시장에 발을 들였다. 통신, 조명, 센서 등 자율주행 핵심 사업을 포함해 매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