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발+홍현석 교체 투입' 마인츠, 보훔 꺾고 3연승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AP=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선발로 나서서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묀헨글라트바흐에 1-0으로 이겼다. 후반기 첫 경기였던 이날 승리로 뮌헨은 12승 3무 1패(승점 39)를 거둬 리그 18개 팀 중 선두를 유지했다. 2위 레버쿠젠(승점 35·10승 5무 1패)과는 승점 4차다.
김민재는 에릭 다이어와 함께 포백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90분을 모두 뛰었다. 김민재는 올 시즌 정규리그 16경기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3경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6경기를 합쳐 뮌헨이 치른 공식전 25경기에 모도 선발 출전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패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