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3차례 출석 요구 불응…모레 헌재 첫 변론도 불출석 與, 비대위로 전환해 대야 공세…野, 尹 신속 체포·파면 압박 한남동 관저 입구 막은 버스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를 버스가 문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는 14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한 달이 된다.

관저 농성에 들어간 윤 대통령은 체포영장 집행에 불응하며 내란죄 수사와 탄핵 심판에 대비하는 중이다. 야당은 신속한 수사와 탄핵 절차를 통한 파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비대위 체제로 전환한 여당은 대야 공세의 수위를 갈수록 높이는 모습이다.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담화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뒤 한남동 관저에서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2024.12.1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