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서울=연합뉴스)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2025년 위기의 파고를 넘어설 핵심 무기로 '1등 고객을 만족시키는 본업 경쟁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2025.1.2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정용진 신세계[004170] 그룹 회장이 지분을 매입한 이마트[139480]가 13일 장 초반 3%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17분 기준 이마트는 전장 대비 2.93% 오른 6만 6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과 함께 4.94% 오른 뒤 한때 6.79% 강세로 6만 9천200원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10일 정 회장이 모친인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보통주 278만 7천582주(10.0%)를 전량 매수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거래 계획 보고서를 공시했다.
매입 가격은 지난 9일 종가(6만 4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