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흥민 SNS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에서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온 더 미닛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독점 정보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까지 합류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맨유 뉴캐슬이 PSG와 접촉해 PSG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판매를 고려할 것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정보에 따르면 토트넘과 노팅엄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토트넘과 노팅엄은 잠재적으로 4,000만 유로(약 600억 원)로 평가된 이강인을 영입하기 전에 여름 이적 기간까지 기다리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며 토트넘과 노팅엄은 겨울 이적시장에는 움직일 가능성이 적다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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