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톡파원25시' 방송 캡처 '톡파원 25시' 중국 배우 판빙빙이 깜짝 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출연한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현장부터 미국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의 컵밥 가게, 홍콩의 잡지사 파티를 방문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여행지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3.4%, 전국 3.1%를 기록했다. 더불어 2049 타깃 시청률은 수도권 1.4%로 2주 연속 월요일 전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먼저 '톡파원 세계 탐구 생활'에서는 프랑스 톡파원이 프랑스 역사의 상징인 노트르담 대성당과 관련 깊은 인물인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박물관으로 개관한 빅토르 위고의 집 안에는 당시 서재와 침실을 재현한 공간과 아내의 초상화 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빅토르 위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