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수처 조사는 윤갑근 1명 입회…'좌장' 김홍일은 아직 윤석열 대통령 공수처 조사 동행한 윤갑근-송해은-김홍일 (과천=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떠난 뒤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갑근 변호사(왼쪽부터), 송해은 변호사,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5.1.15 [공동취재] [email protected]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돼 조사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 변호인단이 8명으로 늘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송해은·배의철·김계리·이동찬 변호사 등 4명은 이날 공수처에 윤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계를 제출했다. 앞서 윤갑근·배보윤·송진호·이길호 변호사 등 4명은 지난 12일 선임계를 제출한 바 있다.

윤 대통령 측은 이날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계기로 수사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