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왼쪽부터 로제, 제이든 스미스/뉴스엔DB,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배우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VF(Vanity Fair) 공식 계정에는 'Rosé Takes a Lie Detector Test'(로제 테이크스 어 라이 디텍터 테스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제가 진실 혹은 거짓을 밝히는 실험에 응하는 모습이 담겼다.

진행자는 몇 개의 질문을 던질 테니 테이블에 손을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 진행자는 "블랙핑크로 데뷔한 순간이 로제에게 가장 최고의 순간이냐"고 물었다.

로제는 "최고의 순간은 아닌 것 같다. 그때는 굉장히 긴장했다"고 회상했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 제니, 지수와의 소통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단체 채팅방에서 가장 활발하게 메시지를 보내는 멤버로는 지수를 꼽았다.

이어 스파이스걸스와 블랙핑크 중 누가 더 최고의 그룹이라고 생각하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