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헌신을 이렇게 저평가하는 주장이 나온다는 게 충격적이다. 영국 더 보이 훗스퍼는 18일(한국시각) "이달 초 한국의 손흥민이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장기적인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32살의 손흥민의 현재 경기력이 평소의 높은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또 다른 장기 재계약을 제안하는 걸 주저하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구단 내부자인 존 웬헴의 인터뷰를 덧붙였다.
웬헴은 토트넘 관련 유명 팟캐스트인 릴리 화이트 로즈의 방송자로 토트넘 내부 소식 및 유망주 정보 소식에 매우 능통하다고 평가받는 인물이다. 더 보이 훗스퍼는 "이번 시즌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경기에 출전해 단 6골만을 기록했는데, 이는 이전 시즌에 보여준 활약에 비해 눈에 띄게 감소한 수치다.
클럽 내부자인 웬햄은 손흥민의 경기력이 그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을지 여부를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믿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