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08개 국가별 여성 가슴 평균 크기 조사 결과가 나왔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 세계 108개 국가별 여성 가슴 평균 크기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 세계 국가‧영토에 대한 최신 인구 데이터와 인구 통계 정보를 제공하는 포괄적인 웹사이트인 ‘World Population Review(WPR)’에서 108개국의 대상으로 ‘여성의 가슴 평균 크기’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가슴 크기가 큰 10개국은 노르웨이 미국 영국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러시아 콜롬비아 캐나다 폴란드 베네수엘라 순으로 대부분 유럽이나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였다.
가슴 크기가 작은 10개국은 그린란드 벨리즈 키프로스 몰도바 파라과이 리비아 투르크메니스탄 포르투갈 쿠바 에콰도르 순으로 대부분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국가였다. 한국은 108개국 중 28위를 차지했다.
WPR 연구팀은 “가슴 크기는 국가마다 다르며 유전, 영양, 식단, 체중, BMI, 운동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