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아 산 혹은 바다 등 해돋이 명소 주목 뛰어난 방풍·투습 기능으로 보온 효과 우수 (왼쪽부터) 코오롱스포츠 ‘롱다운 #안타티카’, K2 ‘시그니처 고스트 LONG 윈드스토퍼 다운’.고어텍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산이나 바다 등 전국 각지의 해돋이 명소가 주목받고 있다. 해돋이 감상을 준비한다면 이른 새벽의 추위와 장시간 외부에서 대기하는 등 체온 저하를 유발하는 환경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올바른 복장을 구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허리, 다리 등을 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롱 다운을 선택하고, 단순히 외투의 두께감을 중요시하기보다는 적절한 소재를 잘 선택해야 한다. 방풍성을 갖춘 고기능성 소재는 외부의 매서운 바람은 막고, 우수한 투습 기능으로 내부 온도 조절이 가능해 해돋이 룩으로 제격이다.
특히 윈드스토퍼 바이 고어텍스 랩(이하 윈드스토퍼) 소재는 탁월한 방풍 기능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부 충전재를 보호하며, 내부의 습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