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박수홍이 딸의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는 박수홍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기념일을 맞은 박수홍과 김다예는 남대문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이를 본 패널들은 “결혼기념일에 시장을 가냐”며 의아해했다. 하지만 박수홍은 “나 진짜 억울하다.
그게 아니라 아내가 가자고 제안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최지우가 나서 “아내가 제안한 거면 (시장 데이트) 인정이다.
남대문 시장에 아동복 거리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렇게 옷 구경에 나선 박수홍 부부는 한 아동복 판매장에 들어갔다.
이때 매장 주인은 아이가 70일이란 말에 가장 작은 사이즈를 추천했다. 하지만 박수홍 부부는 “아니다.
이이가 좀 크다. 몸무게는 6kg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주인은 “그럼 12개월 옷을 입어야 한다. 많이 먹이시나 보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박수홍은 억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