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복식 전설' 김동문-나경민 부부…당선 소식 듣고 눈물 펑펑 배드민턴 '황금 콤비' 김동문-나경민(왼쪽) 한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세계최강 혼합복식조 김동문-나경민 `커플'. 사진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김동문-나경민 선수가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당선됐다는 소식을 먼발치에서 전해 들은 김동문 신임 회장과 그의 아내 나경민 한국체대 교수는 기쁨의 눈물을 펑펑 쏟았다. 김동문 원광대 교수는 23일 대전 중구 호텔선샤인에서 열린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차기 대한배드민턴협회장에 김동문 원광대 교수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원광대 교수가 23일 대전에서 열린 제32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뒤 당선증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1.23 coole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