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TV조선 캡쳐 ‘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2주 연속 온라인 투표 1위를 지켰다. 김용빈은 2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3’ 5회 시작과 함께 공개된 온라인 응원 투표 결과에서 지난 회차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번 투표 결과는 지난 16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전 9시까지 투표 결과를 집계했다. 신동 데뷔 22년차 ‘아이돌 과즙상’ 김용빈(33)은 지난 본선 1차전 팀 배틀에서 현역부 손빈아·춘길·추혁진과 함께 일명 ‘트롯 어벤져스’로 불리며 ‘꿈속의 사랑’을 열창해 전원 본선 2차전 1대1 데스매치로 직행했다.

김용빈은 함께 팀을 이룬 춘길·손빈아가 한꺼번에 팀 배틀 선·미에 오르는 동안 빈 손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대신 이번 온라인 응원 투표 1위에 오르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팀 배틀에서 미에 오른 손빈아가 자리했다. 지난주 5위에서 3계단 껑충 뛰었다.

마스터 예심에서 현역부 X로 과감히 도전한데 이어 본선 팀 배틀에서 팀을 이끌며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