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긴 가운데, 옥태영(임지연)의 앞날이 더욱 험난해지고 있다. 도망 노비로 신분이 드러난 것도 모자라 또 다른 충격적인 사건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옥태영은 숨겨온 신분이 들통나면서 양반 마님의 삶이 무너져 내렸다. ‘옥씨부인전’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긴 가운데, 옥태영(임지연)의 앞날이 더욱 험난해지고 있다.

사진=JTBC 방송캡처 정의를 실현하는 외지부로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아왔지만, 실제로는 도망 노비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 그녀는 자신을 향한 의심과 비난을 헤쳐 나가며 또 다른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공개된 예고 사진 속에서 옥태영은 이전과 달리 초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낯선 장소에서 코와 입을 가린 채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그녀가 극한의 상황에 처했음을 암시한다.

이내 무언가를 발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