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명절에는 평소보다 과식하게 된다. 특히 부침개나 갈비찜 등 기름진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 섭취량이 늘어나 평소와 같은 양을 먹더라도 단시일 내에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연휴 기간 동안 평소와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신체 활동도 감소해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이때 몇 가지 식사 원칙만 지키면 체중 증가 걱정이 줄어든다.
나래의료재단 가정의학과 이단비(닥터스윗비) 전문의는 그의 저서 ‘습관 하나로 평생 가벼워졌다(비타북스 刊)’에서 “덜 먹는 것보다 영양소의 밸런스가 중요하다”며 “최대한 규칙적으로,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빠르게 살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1. 천천히 먹으면서 제대로 씹기 천천히 먹으면서 제대로 씹는 것은 소화뿐 아니라 식욕과 음식 섭취량 모두에 영향을 준다.
씹는 횟수를 두 배로 늘리면 저절로 천천히 먹게 되면서 더 적은 양을 먹어도 똑같이 배부름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