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연파하면 V리그 여자부 최다 타이 15연승 고희진 "메가왓티 잘했어" (대전=연합뉴스)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프로배구 V리그 정관장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 페퍼저축은행을 3-1로 이긴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메가왓티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5.1.26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 여자부 판도를 바꾼 정관장이 이번 주 단일 시즌 최다 타이 15연승에 도전한다. 타이기록 달성을 위해 흥국생명이라는 허들을 두 번 연속 넘어야 한다.

만약 3위 정관장(승점 46·17승 6패)이 1위 흥국생명(승점 53·18승 5패)을 연파하면, 여자부 정규리그 1위 경쟁은 더 뜨거워진다. 정관장은 30일과 2월 2일에 흥국생명과 두 차례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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