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할 것" 트럼프에 핵무력 강화 기존입장 재확인 넉달만에 또 우라늄농축시설 찾아…"절제된 어조로 정치적 메시지" 김정은, 핵물질 생산기지·연구소 현지지도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 2025.1.29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email protected]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정상외교 재개 시사에 호응하지 않고 "핵 방패의 부단한 강화"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은 협상의 사전단계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한 압박용 행보라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 연구소를 현지 지도하면서 "핵대응태세를 한계를 모르게 진화시키는 것은 우리가 견지해야 할 확고한 정치군사적 입장"이라고 말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