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성균이 산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나성균이 위험한 산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나성균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의 산골을 찾아갔다.
험한 산길을 오르는 나성균은 “제가 여러 곳에 좀 수소문을 해봤더니 우리나라 최고의 채약사라고 해서. 제가 도움을 좀 받으려고 전화를 드리고 찾아왔습니다”라며 약초꾼 박해춘과 함께 산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나성균이 상황버섯을 발견했다. 나성균은 “이게 면역력에 그렇게 좋답니다.
제가 꼭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해서 왔고.
이걸 꼭 달여서 먹이고 싶습니다”라며 상황버섯을 캐러 산을 오른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