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도경수가 위기를 직면했다. 6일 방송된 tvN ‘콩콩밥밥(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5회에서는 특약이행조건의 전말을 확인한 이광수, 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내식당 3일 차, 김우빈의 도움으로 파격적인 점심 식단표를 완성한 KKPP푸드.
이어 아르바이트생 이영지가 등장해 활약했다. 이광수, 도경수는 야외 옥상에서 진행되는 점심 식사를 위해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KKPP푸드표 야외 식당에 세븐틴 호시가 등장했다. 그는 “집이 근처다.
저녁도 먹으러 왔다”며 재방문 계기를 밝혔다. 나영석은 “이제 슬슬 돈을 받아야 할 것 같다”라 반응했다.
부족한 양을 염려해, 탕수육 정량은 5개로 정해졌다. 이영지는 “나영석과 박현용에게는 3개를 주자”며 “김치를 많이 드리겠다.
개수가 부족하다. 떡볶이를 많이 했다”며 설득했다.
나영석은 “탕수육 인심이 되게 박하다”며 불평했다. 한편 나영석은 호시에게 “작정하고 왔다”며 웃었다.
“이 친구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