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만날 때마다 '굿데이'" 16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김태호 PD, 방송인 정형돈, 가수 지드래곤, 방송인 데프콘,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왼쪽부터)가 13일 오후 2시 진행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3년 만에 친정 MBC로 돌아온 김태호 PD가 가수 지드래곤(G-DRAGON)과 만나 훈훈한 판을 벌인다.
이들은 '굿데이'를 통해 좀처럼 모이기 힘든 스타들이 얼굴을 마주하고 하나의 노래를 만드는 진풍경을 선사한다. '굿데이'의 음악 프로젝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의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태호 PD를 비롯해 지드래곤, 방송인 정형돈 데프콘,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