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증인 등에도 3월 중 마무리 가능성…평의-평결-다수의견 토대 결정문 작성 인용 결정으로 파면되면 '5월 조기 대선'…기각 결정 땐 즉시 대통령 직무 복귀 탄핵심판 8차 변론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헌법재판관들 입장에 맞춰 서 있다. 2025.2.13 [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그동안 예정된 증인들의 신문을 끝내면서 과연 언제 선고가 이뤄질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현재로서는 이르면 3월 초에 결정을 선고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헌재는 13일 탄핵심판 8차 변론을 열고 조태용 국가정보원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증인으로 신문했다. 지금까지 채택된 증인 중 마지막 순서였다.
이런 가운데 헌재가 18일 오후 2시 9차 변론을 열어 서면증거를 조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