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는 5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email protected]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김새론이 너무 일찍 세상과 작별했다. 향년 25세.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께 신고를 받고 성동구에 위치한 김새론의 자택으로 출동했다.

이날 김새론과 만나기로 한 친구가 먼저 발견해 신고했고, 경찰 출동 당시 김새론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밝혀진 범죄 혐의점은 없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새론은 최근까지 SNS 활동을 하는가하면, 3주 전에는 故문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먹먹함을 더하기도 했다. 지인들에 따르면 김새론은 개명을 하는가하면, 지인들과 카페 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