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모델로 시작, 2009년 ‘여행자’ 2010년 ‘아저씨’ 출연 배우 김새론. 본인 인스타그램 갈무리 16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을 두고 동료 연예인, 전 소속사 등이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배우 김옥빈은 이날 자신의 에스엔에스(SNS)에 국화꽃 사진을 올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동료 배우 김새론에 대한 애도로 보인다.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쪽도 “김새론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논란을 빚은 뒤 골드메달리스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25살에 세상을 등진 김새론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인의 연기 활동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에 아기 모델로 나오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9살인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