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손흥민 "토트넘 강등" 막말 논란 레전드에 통쾌한 복수 "당신이 틀렸다" 손흥민(왼쪽)과 포옹하는 제임스 매디슨. /사진=제임스 매디슨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제임스 매디슨(왼쪽)과 손흥민이 17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선제골 후 미소짓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토트넘 홋스퍼 주장의 품격이다. 손흥민(33)이 팀 동료 제임스 매디슨(29)이 강력한 비판을 받자 직접 나서 반박하기에 이르렀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로이 킨은 팟캐스트에서 매디슨을 비판한 바 있다"며 "손흥민은 매디슨을 비난한 킨에게 반박했다. '그는 틀렸다'라며 킨의 발언을 일축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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