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유튜버 쯔양 '공갈 협박 사건' 이후 첫 인터뷰 쯔양 협박 혐의 '사이버 레커' 전원 유죄 허위 사실 넘어 '중국 간첩' 음모론…끝나지 않은 쯔양의 싸움 [단독] "제가 죽어야 끝나는 건가요" 2차 가해로 고통받는 쯔양 JTBC뉴스 재생7,748 00:00 03:41 [앵커] 유명 유튜버 쯔양을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사이버 레커와 변호사가 결국 실형을 받았다는 소식, 어제(20일) 전해드렸습니다. 쯔양이 언론과 최초로 JTBC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오랜 기간 학대를 당한 데 이어 폭로 협박까지 받았던 쯔양은 지금도 허위사실과 음모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광일 기자입니다.
[기자] [박정원/먹방 유튜버 쯔양 : 한 가지 진짜 진실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제가 누구한테 피해를 끼치거나 뭔가 안 좋을 일을 했다거나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거든요.] 27살 박정원 씨는 잘 먹고 잘 웃었습니다. 쯔양이란 이름으로 활동했고 천만 구독자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감추고 싶은 사생활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