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고증으로 '대치맘'·인플루언서 등 패러디…대중 열광 중고거래 플랫폼서 몽클레르 여성 패딩 매물 쏟아지는 '후폭풍' "꼼꼼한 관찰력·탁월한 재현력으로 '스케치 코미디'의 진수 보여줘" 이미지 확대 [유튜브 '핫이슈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우먼 이수지(40)가 제대로 홈런을 날렸다.
'극사실 풍자', '완벽한 고증', '인간복사기' 등의 수식어를 낳은 패러디 영상들이 잇달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수지의 풍자는 예술의 경지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난 4일 이수지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올린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EP.01 '엄마라는 이름으로' 제이미(Jamie)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은 21일 기준 조회수 600만회를 넘겼고, 1만4천여개의 댓글을 모았다.
이수지가 열연을 펼친, '사교육 1번지' 강남 대치동에서 자식 교육에 관한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도치맘'(자식을 끔찍이 아끼는 엄마들에게 고슴도치의 '도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