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딸 혜정의 졸업식을 계기로 다시 만났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누구신가요? 저분은 전남편 진화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베트남 호치민의 한 카페에서 다정하게 앉아 있는 함소원과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혜정이 졸업식 참석하시러 호치민에 와주셨네요.
점심 먹고 혜정이 졸업식 사진을 올려드릴게요··”라고 전하며 진화가 딸을 위해 직접 베트남을 찾았음을 알렸다. 졸업식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딸 혜정의 졸업식을 계기로 다시 만났다. 사진=함소원 SNS 이날 함소원은 플라워 원피스로 화사한 무드를 연출했고, 진화는 블랙 티셔츠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비교적 담담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오랜만의 만남에도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진화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