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제2대 현역가왕 자리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최종회에서는 100일간의 대장정 끝 대국민 투표가 포함된 국가대표 TOP7과 제2대 현역가왕이 탄생했다. AD 결과 발표에 앞서 MC 신동엽은 이번 시즌 총 문자 투표 수가 2,434,804포로 지난 시즌보다 약 16만 표 이상이 증가한 수치라고 밝혀 10명의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다시 한번 '현역가왕2'의 인기를 입증했다.

유효 투표수 등을 집계하는 동안 신동엽은 지난 시즌에서 마스터였던 신유에게 결과를 앞둔 심경을 질문했다. 이에 신유는 "이렇게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나 아쉽고 섭섭하다.

그래도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가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현장 투표와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결과가 발표됐다.

신곡 음원 점수는 19일 오후 12시부터 23일까지 두 개의 음원 사이트를 집계한 점수.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