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했을 때 술자리에서 아내를 처음 만나고 그날부터 동거를 시작했다. 아내가 예뻐서 제가 먼저 다가갔고 아내가 임신한 사실을 안 후부터 현실을 겪게 됐다"고 아내와의 인연을 밝혔다.

강지용은 현재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 근무 중이었다. 그는 "은퇴를 고민할 때 아내 뱃속에 아이가 있으니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됐다.

축구 코치를 하면 아내, 아기와 떨어져야 하니까 전혀 다른 일을 시작하게 됐다. 월 평균 300 중후반 정도를 번다.

컨디션 좋았을 때는 연봉 1억 5천만 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내 공개된 관찰 영상에서 이다은은 사사건건 강지용에게 짜증을 내거나 태클을 걸었다.

강지용은 "부부 싸움 후 잠깐 집을 나갔는데 아내가 도어락 건전지를 빼버렸다. 제가 흥분하면 말이 막혀서 아내한테 당하기만 한다.

문을 안 열어주면 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도 밖에서 지낸다"고 토로했다. 강지용은 아내를 향해 "돈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지금 나갈 돈이 한두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