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신록이 수능 점수를 공개했다. 2월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 편 임장에 나섰다. 2004년에 졸업한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99학번 김신록은 “졸업하고 바로 극단에 들어갔다가 연극 공부를 하려고 한양대, 한예종도 갔다”라고 대학 3관왕 이력을 공개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양세찬은 “본인이 가고 싶은 곳 다 갈 수 있는 거구나”라고 감탄했고, 양세형은 “저랑 양세찬 씨도 학교 세 군데 다녔다”라며 초중고 학력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중요한 건 저랑 양세찬 씨 둘 수능점수 합쳐도 여기 못 들어온다.
심지어 둘 합쳐도 4년제 갈까 말까다. 제가 88점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김신록은 “저도 기억 안 난다. 전 학교장 추천제로 들어왔다.
수시라는 제도가 생기기 직전에 수시 제도를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시대였다”라며 생활기록부, 면접, 논술 등이 반영했다고 밝혔다. 사진=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