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차트를 점령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최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2024년 하반기 해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한국 음악을 선정한 ‘2024 글로벌 임팩트 리스트’(Global Impact List)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상위 10곡 중 무려 절반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이다. 또한 ‘톱 30’ 중 1/3이 이들의 노래로 채워져 방탄소년단의 엄청난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Who'는 1위를 차지해 지난해 하반기 최고의 히트곡으로 인정받았다. 'Who'를 포함해 동 앨범에 수록된 총 5곡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그중 'Be Mine'은 5위에 랭크됐다.
(자료=빅히트 뮤직) 진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6위)와 선공개 곡 ‘I’ll Be There’(8위), 뷔와 박효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