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손흥민이 바이에른 뮌헨의 매력적인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7일 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손흥민이 33세가 되는 올 여름, 토트넘은 그가 팀에 남기를 원하지만 재계약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1월에 손흥민과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지만,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지난 26일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손흥민이 뮌헨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며 "뮌헨은 공격진 보강을 계획 중이고 손흥민은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적합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뮌헨은 세르주 그나브리, 킹슬리 코망, 레로이 자네 등의 매각을 고려하며, 손흥민의 영입이 단기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손흥민의 급여는 뮌헨에 적합하다.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약 181억원의 연봉을 받지만, 뮌헨의 주요 선수들과 비교하면 경쟁력이 있다. 특히, 뮌헨은 손흥민이 팀에 필요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손흥민은 뮌헨에서 해리 케인과의 재회를 꿈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