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삼일절, 탄핵 찬반 집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신현우 기자 = 삼일절인 1일 서울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은 안국동 야 5당 공동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

오른쪽은 세종대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탄핵 반대 집회. 2025.3.1 [email protected] 3·1절인 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진영의 대규모 집회가 열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열차가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2시 46분부터 광화문역 상하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고 밝혔다. 11분 지난 오후 2시 57분부터는 다시 정상 운행했다.

광화문역 인근 세종대로에서는 전광훈 목사가 주축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가 탄핵 반대 집회를, 안국동 사거리에서는 촛불행동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 5당이 탄핵 촉구 집회를 열었다.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집회와 행진으로 세종대로와 여의대로, 종로, 효자로, 사직로, 율곡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