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에서 정해인과 김수현의 케미가 웃음을 더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굿데이’에서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나는 솔로’ 콘셉트로 한자리에 모인 88 스타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친구끼리 합이 맞아야 하는 것이 관건인 가운데 저녁 메뉴를 각자 다른 것으로 골라야했기 때문.
고기 빼고 라면만 2개를 선택한 가운데 마지막 지드래곤의 선택만 남았다. 다행히 고기를 선택한 지드래곤.
극적으로 고기밥상을 완성해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지드래곤은 “하늘의 계시가 있었다”고 했고 덕분에 행복한 저녁밥상을 차리게 됐다.
그렇게 고기를 굽게 된 고기담당 정해인. 연기외에 “고기를 잘 굽는다”고 했든 그였지만연기 직격탄을 맞았다.
정해인은 김수현에게 “수현아, 눈물이 나 너무 슬프다”며 폭소, 김수현은 눈물난다는 정해인을 보며 웃음이 터지더니 카메라에 그 모습을 담았다.그러면서 “앵글도 괜찮다”며 얼굴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