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발행 잔액 비중은 0.069% 불과…"회사채 시장 영향은 제한적" 홈플러스, 회생절차 신청…매장은 정상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홈플러스가 4일 오전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다만 회생절차 신청과 상관없이 홈플러스의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온라인 등 모든 채널 영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2025.3.4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홈플러스가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으면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를 매입한 투자자의 손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회사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AD 5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발행 잔액은 전날 기준 1천940억원 규모다. CP 발행 잔액이 1천160억원, 전단채가 780억원이다. 280조8천141억원 규모인 전체 CP 및 전단채 발행 잔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