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광수가 의학과 법학을 전공한 엘리트 면모에 남다른 이상형까지 말했다. 3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가 첫 등장했다. 광수는 첫 등장부터 누가 봐도 광수라는 반응을 얻었다.

출연 이유로는 “새로운 기회를 관측하려고”라며 남다른 어휘력을 드러냈다. 제작진이 “어떤 걸 관측하시는 거냐”고 묻자 광수는 “제가 관측을 해야 존재하는 거”라며 “저의 결혼의 기회겠죠”라고 답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광수의 고향은 충남공주, 고려대 의대를 나온 동시에 법학 석사도 했다. 광수가 “공부하는 게 취미라서 법 공부가 재미있어서”라고 말하자 데프콘이 “의학과 법학 석사를 동시에 딴 거냐”고 경악했다.

화가와 사진가이기도 한 광수는 “그림은 작년에 그리다가 올해는 사진에 빠져서. 세 점 밖에 안 그려봤는데”라며 그림도 공개했다.

이이경은 “저희가 그림을 잘 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