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윤 12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 이미지 확대 슛하는 배혜윤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7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BNK 썸의 경기. 삼성생명 배혜윤이 슛하고 있다. 2025.3.7 [email protected]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2패 뒤 2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PO)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끌고 갔다.
삼성생명은 9일 경기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PO 4차전 홈 경기에서 부산 BNK를 51-48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으로 치른 PO 1, 2차전에서 내리 져 시즌을 마감할 위기에 처했던 삼성생명은 홈에서 3, 4차전을 거푸 잡아내며 기사회생했다.
삼성생명과 BNK의 운명을 가를 5차전은 1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삼성생명이 잡았다.
삼성생명은 필드골 성공률은 낮았지만 공격 리바운드 9개를 잡아내며 득점 기회를 계속 이어 나갔다. 반면 BNK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