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와 배우 황동주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연애를 선언할까. 최근 시청자들의 최대 관심사다.

열애설 한 번 없었던 이들이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시청자들이 보기에 몽글몽글한 감정을 나누고 있는데 방송용 썸으로 관계가 끝날 지 정식 연인이 될 지 많은 이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영자, 황동주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핑크빛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연예계 동료로 알고 지낸 스타들이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한 매력을 알아가며 관계 변화를 보여주는 예능이다. 이 가운데 황동주와 이영자가 함께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영자와 황동주 커플의 시작은 황동주였다. 황동주가 데뷔 전부터 이영자를 보며 팬심을 키워올 정도로 오랜 팬이었던 것이다.

이에 황동주는 이영자의 본명 이유미를 부르며 “유미 누나” 한정 해바라기 같은 남자 팬의 모습으로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황동주는 이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