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왼쪽)과 김수현 /사진=스타뉴스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이 배우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15일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권영찬 소장을 통해 공식 입장을 전달한 유족 측은 "김수현씨가 고 김새론님과 6년 연애 한 것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족 측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지난 3년 동안 사귄 바 없다', '최근 3일 전에도 사귄 적이 없다'고 언론에 공식 자료를 보낸 것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사과를 원훤다"며 "김새론님이 골드메달리스트 회사 창립 멤버로 기여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그 부부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사과를 원한다"고 전했다. 유족 측은 또한 골드메달리스트가 생전 고 김새론에게 내용증명을 통해 7억 원 채무에 대한 변제를 촉구한 점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유족 측은 1차 입장 발표 당시 "많은 고민 끝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