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7일만에 선명한 복근을 완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주일 뒤에 란제리 촬영이 들어왔다"라며 "오늘부터 다이어트와 운동에 들어간다"라고 알렸다.
한혜진은 150kg 레그프레스를 시작으로, 고강도 운동법을 시작했다.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난 한혜진은 공복을 유지한 채, 자전거타기로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다.
아침 식단으로는 사과 1개, 계란프라이 2개, 구운 방울 토마토 3~4개를 먹었다. 유산소 운동인 복싱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고, PT(Personal Training)를 받기도 했다.
중간 점검 결과 내장지방면적이 48.3에서 41까지 내려갔다. 촬영 3일 전에는 근력 운동을 시작했다.
공복을 유지한 채, 스쿼트, 로잉 머신, 로프 웨이브 등 근력 운동에 매진했다. 최종 점검 결과 내장지방이 30 후반까지 떨어졌다. 7일 만에 -9.7을 달성한 것.
복근도 선명해졌다. 민자였던 배가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나타났다.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