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새론. 사진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갑작스럽게 사망한 고(故) 김새론을 두고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고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유튜버 A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그리고 ‘가세연’을 통해 고 김새론과 김수현이 교제할 당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4일 두 사람이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한 사실을 인정했다. 처음 논란이 된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었음을 강조했다.
AD 15일 ‘가세연’은 라이브 방송에서 유족의 입장문을 대리 발표했다. 유족 측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가 지난 3년간 고 김새론과 김수현이 사귄 사실이 없다고 언론플레이했다는 것.
또한 고 김새론이 회사 창립 멤버로서 기여한 부분에 대해 인정하고, 골드메달리스트에게 7억 원에 대한 내용증명 및 변제 촉구한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