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37) 측이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과 물밑 접촉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다만 유족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 전화 폭탄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사진=가로세로연구소로연구소 배우 김수현(37) 측이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과 물밑 접촉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다만 유족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 전화 폭탄에 피로감을 호소했다.
김새론의 부친 김모씨는 지난 16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A이사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와 통화 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이사는 12일 김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고인의 전 소속사이기도 한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지난달 고인의 비보 이후 유족에 건 첫번째 전화였다. 김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A이사는 이튿날 아침 "통화 가능하시냐.
어젯밤에도 전화를 드렸다. 아버지와 통화하고 싶다.
연락 부탁드린다. 전화 연결이 계속 안되신다.
많은 심려끼쳐 죄송하다. 그간 일들에 대해 직접 찾아뵙고 설명 드릴 기회를 주시면 좋...